120514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10cm


그동안의 잉여력 폭발로 이런말 하긴 뭣하지만....
이... 이웃님들 안녕하세욬ㅋㅋㅋㅋ
잘 지내고 계신거죸ㅋㅋㅋㅋㅋ

아 이젠 월간 블로거도 아니고 년간 블로거가
되어버린 느낌이네훀ㅋㅋㅋㅋㅋㅋㅋ



아 왠지 내 블로그인데도
이 낯선 공기는 뭘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집와서 덧글 남기는 느낌이네훀ㅋㅋㅋㅋㅋ

각설하고
뭐 저는 잉여잉여하면서 잘지내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
대충은욬ㅋㅋㅋㅋㅋㅋ



문득 광석이 횽아의 목소리가 그리워 검색을 하다가 10cm가 부른
잊어야 한다는 마음을 들었는데
처음 들리는 광석이 횽아의 목소리와
권정열의 뭔가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게하는 목소리가
귓가를 계속 맴도네욬ㅋㅋㅋㅋㅋ

그럼 감상해 보실까훀ㅋㅋㅋㅋㅋㅋ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빈 방안에 가득 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있을 뿐이야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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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엌ㅋㅋㅋㅋ 가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몬가 마음에 내려앉아 차곡차곡 쌓이는 것 같은 느낌이네훀ㅋㅋㅋㅋ

물론 아이돌을 사랑하는 남좌지만
오늘만큼은 광석이 횽아가 보고프네요 엉엉.


버려진 블로그의 거북이었습니닼ㅋㅋㅋㅋ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또 찾아 뵙겠습니닼ㅋㅋㅋㅋ

그럼 그떄까지 모두들







이건 서비스 광석이횽아 버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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