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새해가 밝고
그 새해의 시작 1월이 벌써 반이나 지났네욬ㅋㅋㅋ
앜ㅋㅋㅋㅋ
이 상실감ㅋㅋㅋㅋㅋ
저는 지난해 마지막주 우리 사랑스러운 슴순양과 이별을 하고...
뚜벅이 인생으로 피곤한 나날(응?)을 보내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
또 1월 1일에는 두번째 조카가 건강하게 이세상에 태어나 주었고욬ㅋㅋㅋㅋ
아 시작부터 많은 일들이 듕기덕 쿵덕~ 굿거리 장단으로 휘몰아 지는 느낌이네욬ㅋㅋㅋ
어쨋든...
잘가. 슴순양.
좋은 주인 만나서 햄보케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앜ㅋㅋㅋ 눙물잌ㅋㅋㅋㅋㅋ
아 또 늘 그렇듯 주제와 관련없는 이야기로 주저리주저리 떠들면서 시작하네욬ㅋㅋㅋㅋ
뭐 어때욬ㅋㅋㅋㅋㅋ
어찹 제 블로그잖아욬ㅋㅋㅋㅋ
아무도 찾아 오지 않.... 응?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10cm의 corona 라는 곡에 빠져있어욬ㅋㅋㅋ
워낙 10cm의 노래를 좋아하긴 하지만ㅋㅋㅋㅋㅋ
아메아메~를 외치는 신나는 곡도
그녀의 스타킹을 외치는 끈적한 곡도 좋지만
전 새벽 4시라던가 굿나잇이라던가 하는
10cm의 냄새가 묻어나는 잔잔한 곡들을 더 좋아해욬ㅋㅋㅋㅋㅋ
그럼 어디 감상해 보실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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