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17 10cm의 매력- Corona Music♬


어느새 새해가 밝고
그 새해의 시작 1월이 벌써 반이나 지났네욬ㅋㅋㅋ
앜ㅋㅋㅋㅋ
이 상실감ㅋㅋㅋㅋㅋ

저는 지난해 마지막주 우리 사랑스러운 슴순양과 이별을 하고...
뚜벅이 인생으로 피곤한 나날(응?)을 보내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

또 1월 1일에는 두번째 조카가 건강하게 이세상에 태어나 주었고욬ㅋㅋㅋㅋ
아 시작부터 많은 일들이 듕기덕 쿵덕~ 굿거리 장단으로 휘몰아 지는 느낌이네욬ㅋㅋㅋ

어쨋든...




잘가. 슴순양.
좋은 주인 만나서 햄보케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앜ㅋㅋㅋ 눙물잌ㅋㅋㅋㅋㅋ


아 또 늘 그렇듯 주제와 관련없는 이야기로 주저리주저리 떠들면서 시작하네욬ㅋㅋㅋㅋ
뭐 어때욬ㅋㅋㅋㅋㅋ
어찹 제 블로그잖아욬ㅋㅋㅋㅋ
아무도 찾아 오지 않.... 응?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10cm의 corona 라는 곡에 빠져있어욬ㅋㅋㅋ
워낙 10cm의 노래를 좋아하긴 하지만ㅋㅋㅋㅋㅋ
아메아메~를 외치는 신나는 곡도
그녀의 스타킹을 외치는 끈적한 곡도 좋지만
전 새벽 4시라던가 굿나잇이라던가 하는
10cm의 냄새가 묻어나는 잔잔한 곡들을 더 좋아해욬ㅋㅋㅋㅋㅋ

그럼 어디 감상해 보실까요?ㅋㅋㅋㅋ







10cm - Corona



짧은 순간이 지나 다시는 볼 수 없다면

기억에 두고, 두고 늘 간직해야 한다면

네겐 이른 시간 굳이 깨워 미안하지만

결코 없었던 새로운 하늘을 보여줄께



I say today will be nice



햇빛과 달빛이 서로 만나게 되는 순간

우린 놓았던 두 손을 다시 잡아도 좋아

네겐 이른 시간 굳이 깨워 미안하지만

결코 없었을 새로운 하늘을 열어줄께



봄바람결에 너무 거칠지도 느슨하지도

순간을 위해 마련된 것처럼



I say today will be nice

I say today will be good

I say today will be nice

오늘만은 말도 안되는 바램이 이뤄질지도 몰라

내겐 소중한 시간 한 순간도 눈 감지 마



이젠 다시는 볼 수 없다면

기억에 두고, 두고 늘 간직해야 한다면


-------------------------------------------------------------------------------------------------

앜ㅋㅋㅋㅋㅋㅋ
가사도 멜로디도 너무 이쁘지 않나욬ㅋㅋㅋㅋㅋㅋ
권정열의 특색있는 보컬도
잔잔한 윤철종의 기타도
무척 마음에 드는 곡이네욬ㅋㅋㅋㅋ

휴....
곧 설날이네요...
엉엉...
결국 이렇게 한살 더 먹게 되는 거군욬ㅋㅋㅋㅋㅋ

정다운 이웃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살도 기쁘게 받으세욬ㅋㅋㅋㅋㅋㅋ

그럼 진정한 새해에
즐거운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 올수 있길 바라몈ㅋㅋ
오늘의 포슷힝은

-끗-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북극곰에게 크리스마스를